컬처2026-07-11·피플팀
우리 팀이 일하는 방식: 문서가 회의를 대신할 때
회의 시간을 40% 줄이면서 의사결정 속도는 높였습니다. 비동기 협업을 정착시킨 네 가지 원칙을 공유합니다.
"이 회의, 문서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?"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.
**원칙 1 — 안건 없는 회의는 열지 않는다** 회의 요청에는 반드시 배경, 결정할 사항, 참고 자료가 담긴 문서가 첨부됩니다.
**원칙 2 — 첫 10분은 다 함께 읽는다** 발표 대신 침묵 읽기로 시작합니다. 모두가 같은 맥락 위에 서고 나면 논의는 훨씬 빨라집니다.
**원칙 3 — 결정은 문서에 남긴다** 누가, 언제, 무엇을, 왜 결정했는지 기록합니다. 3개월 뒤의 우리를 위한 투자입니다.
**원칙 4 — 기록되지 않은 결정은 없던 일이다** 가장 강력한 규칙입니다. 복도에서 합의한 내용도 문서로 돌아옵니다.